주거부동산 규제에 지식산업센터로 돈이 몰린다

      2020-09-07

정부의 주거용 부동산 규제로 갈곳을 잃은 시중자금이 지식산업센터로 몰리고 있다.


지식산업센터는 동일건물에 연구개발, 정보통신, 지식산업, 제조업, 벤처업, 지원시설등이 복합적으로 입주할수 잇는 건물로 과거 아파트형공장으로 불리다가 지식산업 업종의 입주증가로 지식산업센터라는 이름으로 불리우게 된 업무형 빌딩이다.


특히 공장의 이미지에서 탈피하여 요즘은 제조업뿐만 아니라 정보통신등 지식산업 업종의 활발한 입주로 특화설계나 편의시설을 갖춘 지식산업센터가 속속 건립되고 있다.


최근에는 지식산업센터가 수익형 부동산으로의 역할을 하면서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계약금 10%만 지불하면 계약이 가능하므로 소액 투자가 가능하고 80%에 육박하는 대출과 정부의 세제 감면혜택등 다양한 잇점이 많기 때문이다.

지식산업센터의 세금감면 혜택이 2022년까지 연장되면서 분양받아 입주한 기업은 취득세 50%와 재산세 37.5%를 감면받을수 있다.


그러나 지식산업센터는 공곱과잉의 경향으로 투자나 실사용의 옥석을 가려 분양받을 필요가 있다.

분양가격, 교통, 입지, 환경등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적합한 상품을 확인하여 분양받는것이 현명하다.


지식산업센터 통합분양 지산114는 사용자가 적합한 지식산업센터를 검색하는 것을 돕는 사이트를 서비스중이다.

지산114 홈페이지를 통하여 수도권 지식산업센터 분양 현황 및 특성을 한눈에 파악할수 있다.


지산114가 서비스중인  지식산업센터 통합 분양홈페이지 

http://jisan114.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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