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 현대지식산업센터, G밸리 스테디셀러 분양현장으로 인기

      2020-03-21

현대지식산업센터 가산 퍼블릭이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인기를 끌고있다. 


현대건설이 서울 금천구 옛 삼성물산 부지에 지하5층~지상 최고 28층 3개동으로 건설하는

현대지식산업센터 가산 퍼블릭은 전체 면적중 녹지 40%로 

현대인의 피로도를 낮춰주는 쾌적한 업무환경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4차산업혁명으로 1인기업과 벤처기업의 창업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업무환경이 트랜디학 프리미엄이 있는 지식산업센터가 주목받고 있는데

현대지식산업센터 가산 퍼블릭은 이 요건을 갖춘 희소성있는 현장이다.


자연스런 커뮤니티와 크리에이스브한 공간 연출로 분양홍보관은 

내방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현대지식산업센터 가산 퍼블릭은 단독건물 3층짜리 내부를

상담카페와 모델하우스로 꾸며 내방객이 편안하게 전문상담을 받고

실제 기숙사와 오피스를 체험해볼수 있다. 


분양홍보관은 금천구 가산동 60-49 사업지에 오픈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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