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 스마트도시에 양지사부지 지식산업센터 분양계획

      2020-02-12

금천구가 가산동 산업단지 내 건축허가 관련 도시가반시설 지침을 개정했다. 

개정된 건축허가관련 개선내용을 보면 


건축허가 시 차량 진출입로를 통합설치해 보행환경을 개선한다. 

또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제를 시행한다. 

건축물 신축시 개방형 와이파이를 설치하도록 기준을 마련했다. 

미세먼지 저감조치사항으로 쌈지형 공지를 조성, 옥상 및 지상조경에 수목과 안개분수를 철치하도록했다. 

마지막으로 건축물 신축시 어린이집, 체력단련실, 북카페등 커뮤니티시설을 확충하도록 했다. 


가산디지털단지는 이렇게 꾸준히 스마트 생활도시를 만들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환경을 개선하고있다. 


한편, 가산디지털단지역 양지사부지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에도 관심이 쏠리고있다. 

가산동 451-1번지와 452-1번지에 있었던 양지사부지가 부동산개발업체인 디에스네트웍스에 매각되면서

2동짜리 대형지식산업센터가 건설된다는 소식이다. 

건축 심의를 마치고 이르면 올해 4월 이후에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계획이다. 


양지사부지는 가산디지털단지역 초역세권으로 투자자 및 기업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사5층에서 지상20층의 두개동으로 구성되며

지식산업센터 기숙사,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온다. 


양지사부지 지식산업센터는 

지하철 1,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마지막 역세권 입지로

스마트도시 가산G밸리의 마지막 랜드마크 지식산업센터로 관심을 끌고 있다. 


양지사부지 지식산업센터는 현재 랜딩홈페이지를 운영하여

지식산업센터 관심기업과 투자자에 입주의향서를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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