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문래역 '당산동 생각공장' 지식산업센터 관심급증

      2020-02-10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지난 12.16부동산 대책에 따라

서울시 규제완화와 인센티브를 통해 서울시 주택공급 개발을 유도하는 방안에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택난에 시달리는 서울의 공급확대방안으로 준공업지역 개발과 가로주택정비사업 활성화를 재차 강조하는 추세다.

준공업지역은 주로 환경오염이 적은 공장이나 경공업 공장을 지을수 있는 용도구역을 말하는데

국토부는 준공업지역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지자체와 협의중이다.


서울시내 준공업지역 시범사업 대상지중 영등포 지역이 유력하여 영등포개발의 청신호 기대감이 높아져

신규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관심이 어느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영등포구 문래역에 신설되는 '당산동 생각공장(가칭)' 지식산업센터는

2호선 문래역 초역세권으로 문래역과 영등포구청역 사이의 핵심 입지를 갖추고 있다.


서영물류가 사용하던 용지로 물류 및 접근성이 우수하고

개발사업이 영등포에 집중되면서 미래가치도 기대해볼수 있는 지식산업센터이다.


영등포구 당산동 1가 12번지 일대에 조성되는 문래역 당상동 생각공장은

지하4층~지상15층 규모로 업무시설, 공장시설,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현재, 입주의향서를 접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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