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밸리 광역교통망 개발 호재로 현대지식산업센터 가산 인기 급증

      2019-09-20

G밸리 광역교통망 개발 소식이 겹겹히 나오면서 서남부권 광역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G밸리 지역은 강남순환고속도로, 수원광명고속도로, 신안산선 복선전철화사업, 서부간선도로지하화 개발, 구로고가 철거등 교통망 확충 계획이 꾸준히 실현되고 있다.


강남순환고속도로는 금천에서 선암을 연결하는 도로로, 2016년에 개통하여 강남 접근성을 효과적으로 강화했다는 평이다.


추진중인 신안산선 복선전철사업은 2023년 개통으로 서남부~서울도심권인 여의도와 서울역을 이으며 광역 접근성을 향상시키는데 큰 몫을 할것라 기대되어 주면 역세권이 들썩이고 있다. 서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은 자동차 전용도로 지하화 사업으로, 지하화로 인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서남부 외곽~서울 도심간을 잇는 지역의 교통정체를 반으로 줄여 교통정체를 해소할것으로 기대된다.


이가운데 G밸리의 핵심 위치인 가산동 삼성물산 용지에 건립되는

현대지식산업센터 가산이 2022년 완공을 예정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교통호재와 서울시의 G밸리 2020 프로젝트로 인해 가산동으로 비즈니스가 집중되는 추세여서

현대지식산업센터 가산은 더욱 기대를 모으는 상황이다.


현대지식산업센터 가산은 금천구 가산동 60-26, 60-49 삼성물산 용지로 사용되던 대지에

서울 최대규모 지식산업센터로 조성된다.


기숙사, 사무실, 제조업공장, 상가외에 다양한 지원시설이 눈길을 끌고 있다.

대규모 강연이 가능한 홀, 협업을 중심으로 한 공간 스튜디오등이 지원시설로

입주기업의 효율적인 비즈니스를 도울예정이다.


또한 풍부한 녹지와 가산지역의 복합문화공간 플랫폼으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할 예정이다.

가산 현대지식산업센터는 현재 건축허가를 득하고 건축에 돌입한 상황이며,

임시 분양홍보관을 개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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